무료 초대권 08.15(토) ~ 08.16(일)
서울웨딩박람회 일정은 삼성동·학여울·양재 세 권역에 주로 몰려 있습니다. 장소마다 들어오는 부스 수와 상담 시간이 달라서, 어디부터 갈지 먼저 정하면 하루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서울웨딩박람회 일정을 날짜순으로 늘어놓았습니다. 가시려는 날짜를 누르면 그 행사를 실제로 여는 주최사의 신청 창구로 넘어갑니다.
무료 초대권 08.15(토) ~ 08.16(일)
무료 초대권 08.15(토) ~ 08.16(일)
무료 초대권 08.15(토) ~ 08.16(일)
무료 초대권 매주 주말오전 10시 ~ 오후 8시 (이번 주 8/15~8/16)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2(토)단 하루!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9(토)단, 하루!
무료 초대권 08.29(토) ~ 08.30(일)
무료 초대권 08.29(토)단, 하루!
무료 초대권 08.29(토)단, 하루!
전시장과 호텔은 부스 수도 상담 길이도 아예 다릅니다. 이동 시간까지 같이 놓고 어디를 갈지 정해 보세요.
삼성동 한복판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장입니다. 규모가 크게 잡히는 날에는 드레스와 예물, 촬영, 예식장 부스가 구역을 나눠 들어서고 한 바퀴 도는 데만 두세 시간이 걸립니다. 입구에서 배치도부터 챙겨 볼 구역을 표시해 두면 같은 통로를 두 번 걷는 일이 줄어듭니다.
학여울역 출구와 곧장 이어지는 중형 규모 전시장입니다. 코엑스보다 부스 수는 적지만 한 팀에 배정되는 상담 시간이 넉넉해, 견적서를 펼쳐 놓고 항목별로 따져 묻기에 알맞습니다. 강남권 예식장 담당자가 여럿 나오는 곳이라 홀 예약 가능일과 대관 조건까지 그날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강남 끝자락에 있는 전시장으로 규모는 코엑스와 SETEC 중간쯤입니다. 강남 아래쪽과 경기 남부 양쪽에서 들어오기 짧은 위치라 두 권역 예비부부가 섞이고, 그만큼 업체가 들고 나오는 상품 구성도 다양해집니다. 차를 몰고 오셔도 주차에 애먹을 일은 드물고, 양재역에서 걷는 거리도 길지 않습니다.
호텔 연회장을 빌려 부스를 스무 개 안팎으로만 꾸리는 형태입니다. 수가 적은 만큼 가격대가 높은 업체 위주로 채워지고 상담이 한 시간 넘게 이어지기도 합니다. 예식을 호텔에서 치를 생각이라면 홀 실물과 식대 조건을 같은 날 보게 됩니다. 그래서 방문 순서를 짤 때 앞쪽에 두는 편을 권합니다.
송파와 강동, 하남에서 가장 짧게 닿는 곳입니다. 호텔과 컨벤션 시설이 한 블록 안에 붙어 있습니다. 큰 곳과 작은 곳이 번갈아 문을 열어, 같은 주에 두 군데를 나눠 들르는 일정도 어렵지 않게 짜입니다. 주말에는 인근 상권 전체가 붐비니 오전 시간대로 상담을 잡아 두시길 권합니다.
서울 서남부와 인천 방면에서 접근이 편한 곳입니다. 금융가라 퇴근 시간대에 문을 여는 경우가 드물게 있고, 주말을 통째로 비우기 어려운 분들이 회사에서 바로 넘어오기 좋습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예식장과 스드메 업체가 고르게 들어오는 편이라 첫 방문지로 잡아도 괜찮습니다.
삼성동 대형 전시장부터 강남 호텔 소규모 행사까지, 서울웨딩박람회를 성격이 비슷한 것끼리 묶어 적었습니다.
삼성동 코엑스는 한 번 열릴 때 들어오는 업체 수가 자릿수부터 다릅니다. 여기서 받아 둔 견적 몇 장이 이후 상담에서 금액을 판단하는 잣대가 됩니다.
SETEC과 aT센터는 부스 수가 절반 수준이지만 담당자가 한 팀에 붙어 있는 시간이 깁니다. 견적서 항목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물어볼 생각이라면 이쪽이 맞습니다.
호텔 연회장을 빌려 여는 행사는 규모가 작은 대신, 그 호텔 예식홀까지 같은 날 함께 봅니다. 도면과 사진만으로 가늠이 안 되던 천장 높이나 동선이 여기서 풀립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도 방문 전에 접수만 남겨 두면 입장료를 물지 않습니다. 접수 버튼을 누르면 그 행사를 여는 주최사의 신청 창구로 넘어갑니다.
서울은 열리는 빈도가 높은 만큼 날짜도 자주 바뀝니다. 수집 주기마다 목록을 새로 쓰기 때문에 주말 일정이 뒤늦게 추가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접수하며 적으신 내용을 저희 위키가 넘겨받아 보관하는 일은 없습니다. 문의나 취소도 해당 주최사 쪽으로 바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개최지가 강남권에 몰려 있다는 점이 일정과 예산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서울 주요 예식장과 촬영 스튜디오가 대형 행사 한 곳에 거의 다 모입니다. 여기서 숫자를 뽑아 두지 않으면, 나중에 받은 견적이 높은 편인지 낮은 편인지 가늠할 근거가 없습니다.
드레스면 드레스, 스튜디오면 스튜디오가 통로 하나에 여러 곳씩 들어섭니다. 업체가 모여 있는 밀도로만 따지면 전국에서 서울만 한 데가 없습니다.
전시장에서 열리면 여러 업체를 두루 보는 데 유리하고, 호텔에서 열리면 한 곳을 깊게 보는 데 유리합니다. 무엇이 급한지 정하지 않고 들어가면 하루를 다 쓰고도 손에 남는 게 없습니다.
예식 장소를 서울로 못 박아 두지 않았다면 경기와 인천에서 열리는 행사까지 후보에 넣어 두세요. 오가는 시간은 삼사십 분 늘어나지만 식대 단가가 아예 다르게 매겨지기도 합니다.
순서를 미리 잡아 두면 하루에 도는 부스 수가 확 달라집니다.
업체를 많이 만나려면 삼성동, 항목을 꼼꼼히 따지려면 학여울이나 양재, 예식홀을 직접 보려면 호텔 쪽입니다. 목적이 정해지면 다녀야 할 곳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삼성역과 학여울역은 각각 2호선과 3호선에서 곧장 이어집니다. 주말 강남권 주차장은 오전에 차 버리니 지하철을 권하고, 상담을 서너 건 잡았다면 반나절은 비워 두세요.
당일 결정을 조건으로 붙는 할인이 흔합니다. 쓸 수 있는 돈의 윗선을 미리 못 박아 두면 부스 앞에서 계산기를 두드릴 일이 줄어듭니다.
삼성동과 학여울, 강남 호텔 일정을 처음 잡는 분들이 주로 확인하는 내용입니다.
봄과 가을에 몰리지만 주최사마다 주기가 달라 해마다 횟수가 달라집니다. 확정된 날짜는 위 목록에서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삼성동과 학여울은 지하철로 십여 분 거리라 물리적으로는 가능합니다. 다만 한 곳에서 상담을 서너 건 잡으면 세 시간이 넘어가므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각각 두 건씩만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들어오는 업체가 스무 곳 안팎이라 수는 적고, 한 팀에 배정되는 시간은 그만큼 깁니다. 가격대가 높은 업체 위주로 채워진다는 점도 전시장과 다릅니다. 예식을 호텔로 치를 생각이라면 홀을 직접 보고 식대 조건까지 그날 물어보시면 됩니다.
예식장을 서울로 확정하지 않았다면 넓혀 보시길 권합니다. 지하철로 삼사십 분 거리에서 열리는 쪽이 조건이 나은 경우가 있고, 스드메 업체는 서울 지점과 겹치기도 합니다.
여의도처럼 사무실이 몰린 곳에서 목·금 저녁에 문을 여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수는 많지 않아도 사람이 덜 몰립니다. 담당자를 붙잡고 길게 이야기하려면 이쪽이 오히려 유리합니다.
그날 안에 정하면 값을 더 내려 주겠다는 부스가 실제로 있습니다. 다만 서울은 열리는 간격이 짧아 다음 주에 다른 곳을 볼 여지가 충분합니다.
남지 않습니다. 행사를 여는 주최사의 신청 창구로 연결해 드릴 뿐이고, 작성하신 내용은 그쪽에 저장됩니다.
서울웨딩박람회 일정을 삼성동부터 여의도까지 살펴보셨다면, 가시려는 날짜의 접수 화면에서 초대권을 먼저 받아 두세요.
전국 박람회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