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초대권 08.14(금) ~ 08.16(일)
부산웨딩박람회 일정을 전시장·백화점 문화홀·특설장, 여는 곳의 성격별로 묶었습니다. 어디서 열리느냐에 따라 들어오는 업체 수도 상담 시간도 달라서, 먼저 잡을 곳을 정하고 나면 하루가 한결 수월합니다.
부산웨딩박람회 일정을 이른 날짜부터 늘어놓았습니다. 가시려는 날짜를 누르면 그 행사를 여는 주최사 쪽 신청 페이지가 새 창으로 뜹니다.
무료 초대권 08.14(금) ~ 08.16(일)
무료 초대권 08.15(토) ~ 08.16(일)
무료 초대권 08.15(토) ~ 08.16(일)
무료 초대권 08.15(토) ~ 08.16(일)
무료 초대권 08.15(토) ~ 08.16(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08.29(토) ~ 08.30(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2(토) ~ 08.23(일)
무료 초대권 08.27(목)
무료 초대권 08.29(토) ~ 08.30(일)
같은 부산이라도 전시장과 백화점 문화홀, 웨딩 전용 건물은 부스 수와 머무는 시간이 다릅니다. 오가는 시간까지 같이 놓고 골라 보세요.
부산에서 대형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곳은 사실상 여기뿐입니다. 해운대구 우동 APEC로에 있고, 크게 열리는 날에는 예식장·드레스·촬영·예물 부스가 홀을 나눠 들어섭니다. 한 바퀴 도는 데 두 시간 남짓 잡으시면 되고, 지하철 두 노선에 동해선까지 닿아 기장·울산 방면에서도 갈아타지 않고 들어옵니다.
센텀시티역을 사이에 두고 백화점 문화홀과 방송사 사옥 특설장이 이어집니다. 벡스코보다 부스가 훨씬 적은 대신 도는 길이 단순하고 앉아서 이야기하는 시간이 깁니다. 같은 주말에 벡스코와 묶어 오전·오후로 나눠 도는 일정도 무리 없이 짜입니다. 백화점 안이라 중간에 식사와 휴식을 끼워 넣기도 수월합니다.
부산진구는 행사가 가장 자주 잡히는 구역입니다. 백화점 부산본점 행사장과 황령대로 오피스 건물 특설장, 웨딩 전용 건물이 지하철 한두 정거장 안에 퍼져 있습니다. 오전에 한 곳, 오후에 한 곳으로 붙여 잡아도 옮겨 가는 데 십 분 남짓이면 됩니다. 다만 주말 서면 일대는 차가 밀리니 지하철로 움직이시길 권합니다.
백화점 특별전시장을 빌려 규모를 줄여서 엽니다. 중구 중앙대로에 있어 서구와 중구, 영도에서 가장 짧게 닿고, 오가는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 고르게 됩니다. 업체 수가 많지는 않아도 대기가 길어지지 않아 잡아 둔 시간 안에 마무리됩니다. 남포동 상권과 붙어 있어 상담을 마친 뒤 다른 일정을 이어 붙이기도 쉽습니다.
개최지마다 부스 수와 상담 방식이 다릅니다. 이름이 웨딩엑스포든 브라이덜페어든, 어디서 무엇을 얻어 올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벡스코에 크게 잡히는 날은 한자리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업체 수부터 다릅니다. 예식장과 스드메를 같은 날 둘러보면 이후 개별 상담에서 값이 센지 아닌지 견줄 기준이 생깁니다.
신세계 센텀시티나 롯데백화점 행사장에 들어서는 부스는 수가 적습니다. 대신 한 팀에 배정되는 상담 시간이 길어, 견적서를 펼쳐 놓고 항목을 하나씩 따져 묻기에 맞습니다.
촬영 스튜디오와 드레스숍, 메이크업 업체 상당수가 부산·김해·창원에 본점을 두고 부스를 직접 꾸립니다. 수도권 기준으로 알려진 묶음과 값이 다르게 매겨지는 일이 흔하니, 식장을 부산 안에서 찾는다면 현장에서 나오는 조건을 미리 확인해 두시는 쪽이 안전합니다.
부산도 마찬가지로 방문 전에 접수를 마쳐 두면 들어갈 때 낼 돈이 없습니다. 접수 창구는 그 행사를 실제로 여는 주최사 화면으로 바로 이어 드립니다.
부산은 한 주에 여러 건이 겹치기도 하고 몇 주씩 비기도 합니다. 수집 주기마다 목록을 갈아 끼우기 때문에 뒤늦게 추가된 평일 행사도 빠지지 않습니다.
적어 내신 이름과 연락처는 저희 위키를 거치지 않습니다. 접수도 취소도 그 행사를 여는 주최사 창구에서 그대로 처리됩니다.
도시가 동서로 길게 뻗어 있어 오가는 시간이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부산에서만 생기는 변수를 모았습니다.
동쪽 끝 센텀과 원도심 광복동은 지하철로 사십 분을 넘깁니다. 사는 곳이 서부권이면 벡스코 한 번 다녀오는 데 반나절이 들기 때문에, 가까운 곳부터 채워 넣고 큰 행사를 한 번 잡는 배분이 현실적입니다.
서울 후기로 알려진 스드메 구성이 부산에서 그대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지역 예식장과 엮인 조건은 현장에서 열어 보이는 쪽이 많아, 후기만 읽고 예산을 잡아 두면 대체로 어긋납니다.
부산진구 쪽은 주말마다 브라이덜페어가 하나씩은 잡히지만 부스 수가 적은 쪽이 대부분입니다. 예식장까지 같은 곳에서 보려면 벡스코급으로 크게 열리는 주를 따로 노려야 합니다.
생활권이 붙어 있어 오가는 시간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예식 장소를 부산 안으로 못 박아 두지 않았다면 후보가 눈에 띄게 늘고, 식대 조건이 아예 다르게 매겨지기도 합니다.
무엇을 보러 가는지부터 정하면 하루에 들르는 부스 수가 달라집니다.
예식장을 잡을 날인지 스드메 견적만 모을 날인지에 따라 갈 곳이 달라집니다. 예식장이 급하면 벡스코급 대형 행사를, 항목별 비교가 급하면 백화점 특설장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센텀은 2호선과 동해선이 모두 닿고 서면은 1·2호선이 만납니다. 주말 센텀 일대 주차장은 오전에 차 버리니 지하철을 권하고, 상담을 세 건 넘게 잡았다면 반나절은 비워 두세요.
그날 안에 정하면 값을 내려 주겠다는 부스가 많습니다. 다음 일정을 알고 들어가면 부스 앞에서 판단을 미룰 여유가 생기니, 목록에서 이어지는 주말까지 함께 봐 두세요.
부산에서 처음 일정을 잡아 보는 예비부부가 자주 되묻는 것들입니다.
예식장을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벡스코 쪽입니다. 한자리에 예식장 담당자가 여럿 나와 예약 가능한 날짜를 그날 물어볼 수 있습니다. 식장을 이미 잡았고 스드메만 남았다면 부스가 적은 백화점 특설장 쪽이 상담이 밀리지 않아 편합니다.
센텀 안에서는 가능합니다. 벡스코와 신세계 센텀시티, 방송사 사옥 특설장이 걸어갈 거리에 있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잡습니다. 다만 센텀과 광복동처럼 동서로 멀어지는 조합은 오가는 데만 한 시간을 넘기니 다른 주말로 나눠 잡으시길 권합니다.
부산진구 웨딩 전용 건물에서 목요일 하루만 문을 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람이 몰리지 않아 담당자를 오래 붙잡을 수 있고, 주말을 통째로 비우기 어려운 분들이 퇴근 뒤에 들르기도 합니다.
벡스코가 해운대구에 있어 인근 호텔과 오션뷰 예식장이 부스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다만 참가 업체는 그때그때 바뀌어 미리 알기 어렵습니다. 호텔 예식이 목표라면 부스 수가 적더라도 해운대·센텀 쪽을 앞순위에 두세요.
예식 장소를 부산 안으로 확정하지 않았다면 권합니다. 경전철과 지하철로 이어져 있어 오가는 시간이 크게 늘지 않고, 같은 업체가 부산 지점과 다른 조건을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 목록에는 인근 도시 일정도 함께 실립니다.
당일에만 준다는 사은품이나 할인은 실제로 있습니다. 다만 부산진구 쪽은 자주 열리는 편이라 다음 주말에 다른 곳을 볼 여지가 남습니다. 첫 부스에서 결정을 내리기보다 두세 곳은 나란히 놓고 따져 보세요.
웨딩위키에는 남지 않습니다. 접수 화면 자체가 주최사 것이라 이름과 연락처는 처음부터 그쪽으로 들어갑니다. 취소나 문의도 주최사 창구로 하시면 됩니다.
부산웨딩박람회 일정 가운데 갈 날을 정하셨다면, 그 접수 화면에서 초대권을 먼저 받아 두시면 됩니다. 센텀이든 광복동이든 절차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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